온비드경매로 자동차 공매 입찰하는 방법, 보증금은 입찰가가 아니라 예정가격 기준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0

온비드경매라고 검색하는 자동차 공매 입찰은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부터 시작합니다. 입찰서에는 금액과 보증금 납부 방법, 환급계좌를 적고, 제출하면 고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만 알고 들어가도 실수가 크게 줄어요.

보증금이 입찰가에 비례할 것 같지만, 한 압류재산 공고는 공매예정가격의 10%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예정가격이 500만원이면 입찰가를 600만원으로 써도 보증금은 50만원이에요. 그래서 입찰 전에 필요한 돈은 보증금과 낙찰 후 잔금, 이 둘을 나눠서 잡아야 합니다.

온비드 자동차 입찰 한눈에

  • 준비: 유형에 맞는 회원가입 + 공동인증서(개인은 간편인증서도 가능)
  • 입찰서: 입찰금액, 보증금 납부 방법·발급은행, 환급계좌
  • 보증금: 한 공고는 공매예정가격의 10%, 지정 계좌에 납부
  • 제출 후: 수정·변경·취소 불가
  • 낙찰 후: 잔금 외에 취득세·이전비·탁송·정비비 별도

입찰할 차 시세부터 확인하기

공매는 싸게 사는 길이지만 기준 가격이 없으면 싼지 알 수 없어요. 같은 차종·연식의 보통 가격을 알고 공고를 보면 입찰 상한을 정하기 쉽습니다.

온비드경매 입찰 방법, 순서대로

입찰은 온라인으로 끝나지만 순서를 건너뛰면 마감에 쫓겨요. 아래 순서로 준비하세요.

  1. 회원가입개인·법인 등 내 유형에 맞게 가입합니다.
  2. 인증서 등록입찰 전자서명에 공동인증서를 씁니다. 개인은 간편인증서도 됩니다.
  3. 공고 읽기공고문, 감정평가서, 사진, 특기사항을 봅니다.
  4. 입찰서 작성입찰금액, 보증금 납부 방법·발급은행, 환급계좌를 고릅니다.
  5. 보증금 납부납부기한 안에 지정 계좌로 넣습니다.

대리 입찰이나 공동 입찰이 되는지는 공고한 기관의 기준에 따릅니다. 가족 이름으로 같이 넣을 생각이라면 공고에서 허용하는지 먼저 보세요. 인증서가 없는 사람은 은행 인증서 발급에 시간이 걸리니 입찰 마감 전날 시작하면 늦어요.

자동차 공매 보증금, 얼마를 언제 내나

보증금은 원칙적으로 납부기한까지 한 번에 전액을 냅니다. 다만 1천만원을 넘으면 기한 전에 나눠 낼 수 있다고 온비드는 안내해요. 이 부분은 개별 공고의 조건이 우선입니다.

기준 가격한 공고는 입찰가가 아니라 공매예정가격의 10%
납부 방식기한까지 일시 납부, 1천만원 초과는 분할 가능
유찰 시환급계좌로 이자 없이 반환, 송금수수료는 공제
낙찰받고 잔금을 못 내면 보증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귀속 조건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대출로 잔금을 마련할 생각이라면 입찰 전에 한도와 일정을 먼저 맞춰 두세요.

공매예정가격, 최저입찰가, 낙찰가를 구분하세요

목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가 감정가와 최저입찰가라서 낙찰가로 착각하기 쉬워요. 2026년 10월 21일 기준 온비드 자동차 분류는 진행 중인 물건이 276건이었고, 감정가 중간값은 475만원, 최저입찰가 중간값은 445만원이었습니다. 둘 다 공고에 걸린 값이지 실제로 팔린 값이 아닙니다.

같은 시기 사례를 보면 차이가 큽니다. 남양주 승용차는 감정가 1,500만원에 최저입찰가 750만원으로 올라왔고, 안동 승용차는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187만원으로 같았어요. 성남 화물차는 7,000만원이 4,900만원이 됐습니다. 감정가에서 얼마 내려갔는지만으로 싸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예요.

낙찰 후 절차와 총비용 계산

최고가로 입찰해도 그 자리에서 내 차가 되는 건 아닐 수 있어요. 낙찰 통지를 받고 잔금 기한과 인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차는 보관 장소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탁송이나 견인도 생각해야 하고요.

낙찰가예: 600만원
별도 예산등록·탁송·정비 예: 100만원

위 두 칸만 더해도 700만원입니다. 여기에 취득세와 보험료가 붙어요. 보험료·공채·보관료는 물건마다 달라서 낙찰 전에 따로 견적을 받아 두세요. 실제 견적이 아니라 계산을 돕는 가정입니다. 취득세는 중고차취득세계산기 사용법과 세율 기준에서 미리 계산할 수 있어요.

이전 서류는 자동차명의이전방법 신청 기한과 절차 안내를 따르고, 이전비 구성은 자동차이전비용 취득세율과 대행 수수료 구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입찰 전에 차 상태와 권리를 확인하는 법

공매 차는 직접 시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류로 걸러내는 단계가 더 중요해요.

공고 사진만 믿지 마세요감정평가서와 특기사항에서 이전 가능 여부와 보관 장소를 읽고, 압류·저당은 별도로 조회하세요.

압류와 저당은 차량압류조회 방법으로 건수를 보고, 어느 기관이 건 것인지는 자동차등록원부 인터넷발급·갑부·을부 열람에서 읽습니다. 사고와 정비 이력은 차량조회 방법 | 자동차365 통합이력조회가 기본이고, 침수가 걱정되면 침수차 구매 전 확인할 이력 조회도 이어서 보세요. 일반 매물 체크 순서는 중고차구매 전 확인할 이력·등록원부·점검기록부와 같습니다.

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매와는 사이트와 절차가 다릅니다. 헷갈리면 자동차경매 법원경매정보와 온비드 공매 구분을 먼저 보세요. 물건을 찾는 방법은 공매사이트 | 자동차공매·온비드 차량 공매 물건 검색 방법에 있습니다.

예산에 맞는 차종 먼저 고르기

입찰 상한은 낙찰가에 별도 예산을 더한 총액으로 정하세요. 공매 물건은 온비드에서 찾고, 입찰 전 한 번 더 보증금 조건을 읽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비드에서 자동차만 골라 검색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온비드 공매 물건 검색에서 자동차 분류로 좁히면 됩니다. 그다음 공고문과 감정평가서, 사진, 특기사항을 차례로 열어 보세요. 차를 어디에 보관 중인지, 이전등록이 가능한 상태인지도 이 단계에서 봅니다.

공매예정가격과 최저입찰가, 낙찰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공매예정가격은 기관이 정한 기준 가격이고, 최저입찰가는 그 회차에 이 금액 이상으로만 쓸 수 있는 하한입니다. 낙찰가는 실제로 최고가를 써서 이긴 금액이에요. 목록에 보이는 숫자는 앞의 둘이라서 낙찰가와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보증금은 입찰가와 최저가 중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공고마다 다릅니다. 한 압류재산 공고는 공매예정가격의 10%를 보증으로 받았어요. 입찰가를 높게 써도 보증금이 늘지 않는 구조입니다. 입찰 전에 해당 공고의 보증금 항목을 그대로 읽고 계산하세요.

입찰서를 잘못 제출한 뒤 금액을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없습니다. 온비드는 제출한 입찰서의 수정·변경·취소가 안 된다고 정해 두었어요. 금액 칸의 자릿수를 제출 직전에 한 번 더 세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유찰되면 보증금은 언제, 수수료 없이 돌아오나요?

유찰되면 입찰서에 적은 환급계좌로 돌아옵니다. 한 공고는 이자 없이 돌려주고 송금수수료가 생기면 그만큼 뺀다고 했어요. 환급계좌를 틀리게 적으면 반환이 늦어질 수 있으니 계좌번호부터 맞춰 두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온비드 | 입찰 절차 안내(회원가입·인증서·입찰서·보증금 납부·수정 불가) - 온비드 | 압류재산 개별 공고(공매보증 10%·환급 조건) - 온비드 자동차 분류 집계 및 공매차 안내 자료(2026-10-21 기준 건수·감정가·최저입찰가, 총비용 항목)

이 글은 공개된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이며, 실제 조건은 각 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