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제로는 현장 감가 없이 진단 최고가로 파는 방식이고, 취소해도 비용이 없어요

2026년 10월 기준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0

헤이딜러제로는 평가사가 진단한 결과로 정해진 경매 최고가 그대로 파는 방식이라 현장 감가가 없습니다. 진단을 받고 나서 팔지 않기로 해도 비용은 들지 않아요.

일반 헤이딜러 경매(셀프)는 딜러가 현장에서 차를 직접 본 뒤 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제로는 그 단계를 앞으로 당겼어요. 평가사가 먼저 차를 보고 사진과 평가 내용을 올리고, 딜러들은 그걸 보고 입찰합니다. 그래서 "견적은 높았는데 만나 보니 깎였다"가 줄어드는 구조예요.

헤이딜러제로 한눈에

  • 방식: 평가사 방문 진단 → 사진·평가 내용으로 딜러 입찰
  • 가격: 진단 결과로 정해진 경매 최고가 그대로, 현장 감가 없음
  • 취소: 진단 후 판매를 취소해도 비용 없음
  • 진단 시간: 방문 차량 진단 20분 안내
  • 재경매: 진단일 포함 15일 안에 1회, 평가사 재방문 없이

내 차 보통 가격부터 보기

경매 최고가가 높은지는 기준 가격이 있어야 알 수 있어요. 같은 차종·연식·주행거리의 보통 가격을 먼저 보고 시작하세요.

헤이딜러제로와 일반 경매, 뭐가 다른가

둘의 차이는 "누가 차를 보고, 값이 언제 정해지느냐"입니다.

셀프 경매내가 차량을 직접 등록해서 올립니다. 딜러가 현장에서 차를 본 뒤 감가 심사가 붙을 수 있어요.
제로평가사가 먼저 진단합니다. 그 결과로 정해진 경매 최고가 그대로 팔고 현장 감가가 없어요.

예상 시세도 구별해야 합니다. 앱에서 처음 보는 예상 시세는 업체 경매 데이터의 평균이에요. 사고 여부, 차량 상태, 선택 옵션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예상 시세는 출발점이고, 진단이 끝나야 내 차의 진짜 값이 나옵니다.

셀프가 맞는 차도 있어요제로는 평가사가 와야 하는 방식입니다. 출장이 어려운 지역이거나 차종·연식·주행거리 조건에 안 맞으면 셀프 경매로 가야 해요. 둘 중 어느 쪽이 되는지는 차량번호를 넣고 방문지를 고르는 단계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헤이딜러 수수료와 취소 비용, 어디서 돈이 나가나

가장 많이 묻는 건 "중간에 그만두면 돈이 드나"입니다. 진단을 받은 뒤 판매를 취소해도 비용이 없습니다. 견적을 받아 보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접으면 돼요.

그렇다면 실제로 돈이 나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제로에서 판매자가 부딪히는 비용은 서류 쪽입니다.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를 새로 떼야 하고, 저당이 잡힌 차라면 말소부터 해야 해요. 이건 헤이딜러만의 요금이 아니라 어디에 팔아도 생기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여러 곳을 비교할 때는 이렇게 맞추는 게 정확합니다.

방문 진단은 이렇게 진행돼요

제로를 쓰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1. 차량번호·소유자명 입력앱의 내차 팔때에서 시세를 먼저 봅니다.
  2. 경매방법에서 제로 선택방문지와 방문 날짜를 고릅니다.
  3. 평가사 방문 진단예약 가능한 시간 중에서 고르고, 진단은 20분 안팎이에요.
  4. 문진표 작성평가사가 차를 보는 동안 앱에서 작성합니다.
  5. 사진 촬영 후 입찰 시작그 평가 내용을 바탕으로 딜러 입찰이 진행됩니다.

방문 진단 때는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여분 키까지 포함한 차량 키를 챙기세요. 키 개수를 그 자리에서 맞춰 봅니다. 20분은 안내된 시간이고 실제로는 현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제로를 못 쓰는 경우와 재경매

제로는 평가사 출장이 닿아야 쓸 수 있습니다. 지역·차종·연식·주행거리 조건에 따라 신청이 막힐 수 있다는 점이 셀프와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이에요.

제한 수치는 일괄 목록이 없어요어느 지역, 몇 년식, 몇 km까지 되는지 한 줄로 정리된 기준은 없습니다. 내 차가 되는지는 신청 화면에서 직접 넣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견적이 아쉬울 때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15일 재경매진단일 포함 15일 안에 평가사 재방문 없이 1회
365일 2회같은 차량 평가사 방문 신청은 최초 진단일부터 1년 안에 2회
다른 곳 비교엔카·케이카 견적과 나란히 놓기

다른 곳 견적과 비교하는 방법은 내차시세조회 방법: 엔카·헤이딜러·KB차차차에 있고, 중고차 플랫폼별 판매 경로는 엔카 내차팔기 바로가기와 케이카 홈페이지 바로가기로 이어집니다. 사고 이력이 있는 차라면 사고차 판매 가능한 곳과 확인할 것에서 판매처를 먼저 좁히세요.

판매 결정 뒤 서류, 탁송, 입금 순서

판매를 정하면 탁송 준비 서류가 필요합니다.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가 기본이에요. 명의나 소유 형태에 따라 더 필요한 서류가 있으니 신청 화면에서 한 번 더 보세요. 서류 일반은 자동차이전서류 준비 목록과 인감 요건에 모아 뒀습니다.

판매 결정 시한도 챙겨야 합니다. 2024년 공식 제로 안내는 경매 종료 후 3일 안에 판매 여부를 정하는 절차였습니다. 지금 적용되는 기한은 앱에서 달라졌을 수 있어요. 경매 시간도 비슷합니다. 2023년 공식 사례는 72시간, 2024년 설명과 현재 판매 화면은 48시간이에요. 과거 글에서 본 숫자는 지금 기준으로 쓰지 마세요.

입금 순서도 글마다 다릅니다. 예전 공식 설명에는 서류와 차량을 전달받으면 10분 안에 입금된다고 되어 있었어요. 지금 판매 화면은 차량을 보내기 전에 대금을 전액 먼저 받는 순서입니다. 순서가 바뀌었으니 오래된 후기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명의이전 절차는 자동차명의이전방법 신청 기한과 절차 안내에, 부모님 명의 차를 대신 보내는 경우는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앱 채팅으로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판 돈으로 살 다음 차 예산 정하기

내 차 판매가가 정해지면 다음 차 예산이 잡힙니다. 신청은 헤이딜러 내차팔기 공식 화면에서 시작해요.

자주 묻는 질문

방문 진단과 판매 취소에 비용이 드나요?

진단을 받은 뒤 판매를 취소해도 비용이 없습니다. 돈이 드는 건 매도용 인감증명서 같은 서류 발급비 정도이고, 이건 어느 곳에 팔아도 따라오는 비용이에요. 견적이 낮으면 그냥 접으면 됩니다.

제 지역과 차량도 제로를 이용할 수 있나요?

평가사가 출장 오기 어려운 지역은 신청이 어렵고, 지역·차종·연식·주행거리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앱에서 차량번호를 넣고 방문지를 고르는 단계에서 바로 갈려요. 안 되는 차는 셀프 경매로 가면 됩니다.

감가가 정말 없고 셀프 경매와 어떻게 다른가요?

제로는 평가사 진단 결과로 정해진 경매 최고가 그대로 판다는 구조라 현장 감가가 없습니다. 셀프 경매는 내가 직접 올리고 딜러가 현장에서 보고 감가 심사를 해요. 같은 헤이딜러여도 어느 방식으로 신청했는지에 따라 감가 여부가 갈립니다.

견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경매할 수 있나요?

이미 진단한 차량은 진단일을 포함해 15일 안에 평가사 재방문 없이 재경매를 한 번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사 방문 신청 자체는 최초 진단일 기준 365일 안에 2회까지예요. 재경매 전에 다른 곳 견적을 한 번 보고 오면 기준이 생깁니다.

탁송과 입금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지금 판매 화면은 차량을 보내기 전에 대금 전액을 먼저 받는 순서입니다. 예전 공식 설명에는 서류와 차량을 전달받으면 10분 안에 입금된다고 되어 있었어요. 오래된 글이나 후기의 순서는 그대로 믿지 말고 신청 화면의 순서를 기준으로 보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헤이딜러 | 자주 묻는 질문(제로 이용 조건, 재경매, 예상 시세) - 헤이딜러 | 내차팔기 방문 진단·선입금 안내 - 헤이딜러 블로그 | 제로 사용법, 판매 서류와 탁송 - 헤이딜러 블로그 | 부모님 차량 제로 판매 사례(방문 진단·키·예약)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경매 시간, 판매 결정 기한, 입금 순서, 제한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