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내차팔기는 48시간 경매로 최대 50개 견적을 받고, 감가 기준이 따로 있어요

2026년 10월 기준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0

헤이딜러 내차팔기는 차량번호를 넣고 48시간 경매로 전국 딜러 견적을 최대 50개까지 받는 방식입니다. 진단을 받은 뒤 팔지 않기로 해도 비용이 들지 않아요.

핵심은 "누가 내 차에 값을 매기느냐"입니다. 한 딜러와 마주 앉아 깎는 게 아니라, 여러 딜러가 앱 안에서 입찰하고 나는 그중 하나를 고릅니다. 대신 현장에서 차를 본 뒤 값을 깎는 감가가 붙을 수 있어서, 그 기준이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알고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

헤이딜러 내차팔기 한눈에

  • 시작: 차량번호 입력으로 차량 정보 조회
  • 견적: 전국 딜러 견적 최대 50개
  • 경매 시간: 48시간
  • 비용: 진단 후 판매를 취소해도 없음
  • 인도: 딜러 대면 없이 탁송, 차를 보내기 전 대금 100% 선입금

내 차 보통 가격부터 보기

경매 견적이 높은지 낮은지는 기준 가격이 있어야 판단됩니다. 같은 차종·연식·주행거리의 보통 가격을 먼저 보고 시작하면 50개 견적 중 어디서 끊을지 정하기 쉬워요.

헤이딜러 내차팔기 경매 방식, 처음부터 끝까지

헤이딜러 앱에서 내차팔기를 누르면 아래 순서로 갑니다.

  1. 차량번호 입력차량 정보가 자동으로 불러와집니다. 소유자 이름도 함께 넣어요.
  2. 진단집 앞으로 평가사가 찾아와 차를 봅니다. 방문 진단은 20분 안팎이에요.
  3. 경매 등록진단 내용이 사진과 함께 올라가고 딜러들이 입찰합니다. 시간은 48시간.
  4. 견적 선택마음에 드는 견적을 골라 판매를 요청합니다.
  5. 탁송과 입금딜러를 만나지 않고 탁송 기사가 차를 가져갑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건 연락처입니다. 내가 견적을 골라 판매 요청을 하기 전에는 딜러에게 내 번호가 넘어가지 않아요. 그래서 경매를 올려 놓고 전화가 쏟아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사가 찍은 사진과 평가 내용을 보고 딜러들이 입찰하는 구조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흠집이나 판금 부위가 곧 견적의 근거가 되는 셈이라, 진단받는 날 차를 깨끗이 해 두는 것만으로도 인상이 달라져요.

일반 경매와 제로 경매는 이렇게 다릅니다

헤이딜러에는 경매 방식이 두 갈래입니다. 내가 직접 차를 올리는 셀프 경매, 전문 평가사가 진단하는 제로 경매예요.

셀프 경매내가 직접 차량을 등록합니다. 딜러가 현장에서 차를 본 뒤 감가 심사가 붙을 수 있어요.
제로 경매평가사가 진단한 결과로 경매 최고가가 정해지고, 현장 감가가 없는 구조입니다.

제로가 무조건 유리한 건 아닙니다. 평가사가 출장 오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신청하기 어렵고, 지역·차종·연식·주행거리에 따라 제한될 수 있어요. 내 차가 제로 대상인지는 앱에서 차량번호를 넣어 보면 압니다.

제로를 쓰는 순서는 앱의 내차 팔때에서 차량번호와 소유자 이름을 넣어 시세를 본 다음, 경매 방법에서 제로를 고르고 방문 장소와 날짜를 정하는 것입니다. 평가사가 차를 살피는 동안 판매자는 앱에서 문진표를 작성해요.

헤이딜러 감가 기준, 어디까지 깎일 수 있나

감가는 판매자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미리 알린 내용은 깎을 수 없어요차량 정보에 판매자가 이미 적어 둔 내용은 딜러가 현장에서 감가할 수 없습니다. 흠집, 교환 부위, 수리 이력을 처음 입력할 때 솔직하게 써 두는 편이 유리한 이유예요.

적지 않은 내용이 현장에서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럴 땐 헤이딜러의 감가 기준 안에서 조율합니다. 기준 밖으로 마음대로 깎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여기에 안전장치가 둘 있습니다.

부당감가 환급제감가심사센터가 거래를 살펴보고, 부당하다고 판단한 감가는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딜러 후기 공개각 딜러 후기에 감가 사유와 실제 매입가가 올라옵니다. 거래 당시 딜러가 찍은 사진과 감가 내역도 앱에서 열어볼 수 있어요.

그러니 딜러를 고를 때 견적 숫자만 보지 말고 후기에서 감가 사유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같이 보세요. 최고가가 높아도 감가 후기가 잦은 딜러라면 최종 입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헤이딜러 수수료와 비용, 어디서 나가나

진단을 받은 뒤 판매를 취소해도 비용이 없습니다. 경매를 올려 보고 값이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접으면 돼요.

돈이 새는 자리는 수수료보다 감가와 서류 비용입니다. 매도용 인감증명서처럼 발급 비용이 드는 서류가 있고, 저당이 잡혀 있으면 말소 절차를 먼저 거쳐야 해요. 이런 건 헤이딜러만의 요금이 아니라 차를 팔 때 어느 곳에서나 따라오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최고가"가 아니라 "내 통장에 들어올 금액"으로 맞춰 보는 게 정확해요.

예상 시세와 실제 견적은 왜 다를까

헤이딜러는 100만 대 이상 쌓인 경매 데이터로 내 차 예상 시세를 보여줍니다. 주행거리별 시세 추이를 그래프로도 볼 수 있어요.

예상 시세는 평균값입니다사고 여부, 차량 상태, 선택 옵션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상 시세보다 낮은 견적이 와도 진단에서 감점 요인이 잡힌 결과일 수 있어요.

즉 예상 시세는 "대략 이쯤"이라는 출발점이고, 진단을 받아야 실제 값이 나옵니다. 시세 조회까지는 부담이 없으니 먼저 해 보고 다른 곳과 비교하세요. 플랫폼별 조회 방법은 내차시세조회 방법: 엔카·헤이딜러·KB차차차에, 평균값을 읽는 법은 중고차시세비교 기준과 평균매매가 해석에 있어요.

판매 결정 뒤 서류와 입금 순서

판매를 정하면 서류를 준비합니다.

현재 판매 화면은 차를 보내기 전에 대금 100%를 선입금받는 순서입니다. 예전 공식 설명에는 서류와 차량을 넘기면 10분 안에 입금된다는 말이 있었으니, 글이나 후기마다 순서가 다르게 적혀 있어도 당황하지 마세요. 지금 기준은 신청 화면의 순서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거래하는 경우에는 사고와 내외장 상태를 보고, 최종 매입가를 제안받고, 동의하면 계약서를 쓰고 송금받습니다. 서류와 키를 넘기고 명의이전이 끝나면 보험을 해지하는 순서예요. 현장 검차는 보통 15~25분 걸립니다.

값이 아쉬울 때 재경매와 다른 플랫폼

견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진단한 차량은 진단일을 포함해 15일 안에 평가사 재방문 없이 재경매를 한 번 받을 수 있어요. 평가사 방문 신청은 최초 진단일 기준 365일 안에 2번까지입니다.

헤이딜러 한 곳 결과만 믿기보다 다른 판매 경로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는 게 좋습니다. 엔카는 엔카 내차팔기 바로가기, 케이카는 케이카 홈페이지 바로가기에 비교견적과 직접판매 경로가 정리돼 있어요. 사고 이력이 있는 차라면 사고차 판매 가능한 곳과 확인할 것에서 판매처를 먼저 좁히세요. 헤이딜러 앱 설치와 메뉴 위치는 헤이딜러 바로가기에 모아 뒀습니다.

판 돈으로 살 다음 차 예산 정하기

내 차 판매가가 정해지면 다음 차 예산도 같이 잡힙니다. 예산 구간별로 후보를 좁혀 보세요. 경매 신청은 헤이딜러 내차팔기 공식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헤이딜러 내차팔기 견적 잘 나오나요??

경매 한 번에 전국 딜러 견적을 최대 50개까지 받을 수 있어서, 딜러끼리 가격을 맞붙이는 구조는 분명합니다. 다만 화면에 먼저 뜨는 예상 시세는 경매 데이터의 평균이라 사고 여부나 옵션이 빠져 있어요. 실제 견적은 진단 결과가 반영된 값이니, 예상 시세와 달라도 이상한 게 아닙니다. 같은 차의 보통 가격은 중고차 시세 조회기로 따로 맞춰 볼 수 있어요.

헤이딜러에 차량 팔라하는데 필요한 서류가 뭐가 있을까요?

탁송으로 보낼 때는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가 기본입니다. 방문 진단 때는 등록증 원본과 여분 키까지 챙겨 두면 키 개수를 바로 맞춰 볼 수 있어요. 명의가 법인이거나 공동명의면 서류가 더 붙을 수 있으니 신청 화면에서 한 번 더 보세요.

헤이딜러 제로 경매 후 감가가 있나요?

제로는 진단 결과로 정해진 경매 최고가 그대로 판다는 구조라 현장 감가가 없습니다. 감가 심사가 붙는 쪽은 일반 경매(셀프)예요. 어느 방식으로 신청했는지에 따라 같은 헤이딜러여도 감가 여부가 갈립니다.

헤이딜러 내차팔기 어떤가요?

차량번호 입력, 진단, 경매, 탁송까지 딜러를 직접 만나지 않고 끝낼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진단 뒤 팔지 않기로 해도 비용이 없고, 내가 견적을 골라 판매 요청하기 전에는 딜러에게 연락처가 넘어가지 않아요. 반대로 값을 흥정할 상대가 없으니 견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재경매를 노려야 합니다.

헤이딜러제로 매매기간

경매는 48시간 진행됩니다. 이미 진단한 차는 진단일 포함 15일 안에 평가사 재방문 없이 재경매를 한 번 받을 수 있고, 평가사 방문 신청 자체는 최초 진단일 기준 365일 안에 2회까지 가능해요.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헤이딜러 | 내차팔기 경매 방식·진단·탁송·선입금 안내 - 헤이딜러 | 자주 묻는 질문(감가 기준, 부당감가 환급제, 제로 재경매 조건) - 헤이딜러 블로그 | 차량번호 시세조회 방법, 제로 사용법과 판매 서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경매 시간과 입금 순서, 제한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