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 후기를 보다 보면 말이 서로 다릅니다. 경매 시간이 72시간이라는 글도 있고 48시간이라는 글도 있어요. 입금도 "차를 넘기면 10분 안에"라는 후기와 "차를 보내기 전에 전액"이라는 후기가 섞여 있습니다. 쓴 시점이 달라서 생긴 차이예요.
그래서 후기는 순서를 잡는 데 쓰고, 숫자는 지금 신청 화면에 맞추는 게 안전합니다. 아래는 시세조회, 견적, 판매 요청, 검차, 명의이전까지 순서대로 짚은 내용이에요.
헤이딜러 이용 순서 한눈에
- 시세조회: 차량번호와 소유자 이름만 넣으면 됩니다
- 견적: 내차팔기 경매 48시간, 최대 50개
- 비용: 시세조회·견적·출장 검차 모두 판매자 무료
- 연락처: 판매 요청 전에는 딜러에게 넘어가지 않음
- 명의이전: 차량과 서류를 넘기고 영업일 2~3일
헤이딜러 숫자만 보면 높은지 낮은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같은 차종·연식의 보통 가격을 따로 알아 두면 견적이 도착했을 때 기준이 생겨요.
헤이딜러후기가 서로 다르게 들리는 이유
후기마다 조건이 다른 건 헤이딜러가 방식을 나눠 운영하고, 안내도 시기별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크게 두 갈래예요.
같은 헤이딜러 후기여도 셀프를 쓴 사람과 제로를 쓴 사람은 겪은 일이 달라요. 현장 감가 이야기는 거의 셀프 쪽에서 나옵니다. 후기를 읽을 때는 어느 방식이었는지부터 찾아보세요.
헤이딜러시세조회, 차량번호만 넣으면 어디까지 나오나
시세조회는 앱에서 차량번호와 소유자 이름을 넣으면 시작됩니다. 연식, 세부 모델명, 색상, 중고차 거래 이력, 정기검사 일정까지 같이 뜨고, 주행거리별 시세 추이도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
예상 시세는 100만 대 이상 쌓인 경매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점이 하나 있어요. 이 값은 평균입니다. 사고 여부, 차 상태, 선택 옵션은 들어가 있지 않아요.
헤이딜러 숫자 하나만 믿기 불안하면 다른 곳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플랫폼별 조회 방법은 내차시세조회 방법: 엔카·헤이딜러·KB차차차에, 평균매매가를 읽는 요령은 중고차시세비교 기준과 평균매매가 해석에 있습니다.
헤이딜러견적 받는 순서와 판매 요청 시점
시세를 봤다면 이어서 견적을 받습니다. 시세조회 화면에서 내 차 견적 받기로 넘어가면 딜러들이 경쟁입찰을 해요.
- 차량 정보 확인차량번호로 불러온 정보가 내 차와 맞는지 봅니다.
- 방식 고르기사진을 직접 올리는 셀프, 평가사가 오는 제로 중 하나를 정해요.
- 경매 진행내차팔기 화면 기준 48시간, 최대 50개 견적이 들어옵니다.
- 판매 요청마음에 드는 견적을 골라 요청합니다. 경매가 끝나기 전에도 가능해요.
- 검차와 거래선택한 딜러가 오거나 탁송으로 진행합니다.
견적만 받아 보고 안 팔아도 됩니다. 판매 요청을 하기 전에는 딜러에게 내 연락처가 공유되지 않아서, 경매를 올렸다고 전화가 쏟아지지도 않아요. 판매 요청 후 검토가 끝나면 선택한 딜러와 연락처가 교환됩니다.
딜러 후기로 감가 사유 보는 법
헤이딜러에는 사용자 후기와 별개로 딜러 후기가 있습니다. 각 딜러 후기에 감가 사유와 실제 매입가가 올라와요. 거래 당시 딜러가 찍은 사진과 감가 내역도 앱에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딜러를 고를 때 견적 숫자 하나로 정하지 마세요. 아래 세 가지를 같이 보면 최종 입금액이 덜 흔들립니다.
- 최고가 딜러의 후기에 감가 사유가 얼마나 적혀 있는지
- 내 차와 비슷한 상태의 차가 어떤 값에 매입됐는지
- 차량 정보에 미리 적어 둔 내용은 현장 감가 대상이 아니라는 점
예를 들어 셀프 견적이 1,000만원인데 미고지 항목 때문에 30만원 합의 감가가 붙으면 970만원이 됩니다. 이건 계산 예시일 뿐 실제 거래 사례가 아니에요. 부당한 감가라고 느껴지면 감가심사센터가 거래를 검토하고,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환급을 요청합니다. 상세 기준은 헤이딜러내차팔기 | 경매 방식·수수료·감가 기준에서 따로 다뤘어요.
검차부터 명의이전까지 후기에 안 나오는 순서
후기는 입찰 단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뒤가 궁금해집니다. 셀프 현장 거래는 이렇게 흘러요.
- 현장 검차사고와 내외장 상태를 봅니다. 보통 15~25분입니다.
- 최종 매입가 제안동의하면 계약서를 쓰고, 동의하지 않으면 취소해도 비용이 없어요.
- 대금 송금계약서 작성 뒤 차대금이 들어옵니다.
- 서류와 키 전달자동차등록증, 매도용 인감증명서, 차키를 넘겨요.
- 명의이전차량과 서류를 넘긴 뒤 영업일 기준 2~3일 걸립니다.
필요한 서류는 자동차이전서류 준비 목록과 인감 요건에, 이전 절차는 자동차명의이전방법 신청 기한과 절차 안내에 있습니다. 압류나 저당이 걸린 차는 이전 전에 해지가 먼저예요.
헤이딜러가 안 맞을 때 같이 볼 곳
헤이딜러 한 곳만으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역과 차종에 따라 제로를 못 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땐 엔카 내차팔기 바로가기의 비교견적을 나란히 받아 보세요. 사고 이력이 있는 차라면 사고차 판매 가능한 곳과 확인할 것에서 판매처부터 좁히는 편이 빠릅니다. 헤이딜러 메뉴와 앱 설치는 헤이딜러 바로가기에 모아 뒀어요.
이미 진단한 차는 진단일 포함 15일 안에 평가사 재방문 없이 재경매를 한 번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사 방문은 첫 진단일 기준 365일 안에 2회까지예요.
판매가가 대략 잡히면 다음 차 예산도 같이 정해집니다. 헤이딜러 시세조회와 견적은 헤이딜러 내차팔기 공식 화면에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헤이딜러 내차팔기 미납금
미납 세금이 있으면 명의이전 전에 내야 합니다. 판매가 정해져도 미납금이 남아 있으면 이전이 막히니, 견적을 받는 단계에서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마음 편해요. 금액은 차마다 달라서 일반값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중고차 판매하려고하는데 저당 잡혀있으면
압류나 저당은 명의이전 전에 풀어야 합니다. 헤이딜러도 필요 서류 전달, 미납 세금 납부, 압류·저당 해지를 명의이전 조건으로 둡니다. 대출이 남은 차라면 해지 방법을 먼저 잡고 경매를 올리세요.
견적 확인이나 출장 검차에 비용이 드나요?
시세 조회와 딜러 견적을 받는 경매는 판매자에게 무료입니다. 선택한 딜러가 오는 출장 검차도 무료이고, 거래를 취소해도 내는 돈이 없어요. 돈이 드는 건 매도용 인감증명서 같은 서류 발급비 정도입니다.
셀프와 제로 중 어떤 방식이 편한가요?
편한 쪽은 제로입니다. 평가사가 와서 진단하고 딜러를 직접 만나지 않으니까요. 다만 지역, 차종, 연식, 주행거리에 따라 신청이 막힐 수 있어서, 안 되면 사진을 직접 올리는 셀프로 가게 됩니다.
방문 진단에는 얼마나 걸리고 무엇을 준비하나요?
방문 진단은 20분 안팎입니다. 자동차등록증 원본과 여분 키까지 챙겨 두세요. 키 개수를 그 자리에서 맞춰 보고, 평가사가 검차하는 동안 차주는 앱에서 문진표를 적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헤이딜러 | 내차팔기 경매·진단·탁송·선입금 안내 - 헤이딜러 | 자주 묻는 질문(셀프·제로, 감가심사, 재경매, 명의이전, 보험 해지) - 헤이딜러 블로그 | 차량번호 시세조회 방법, 제로 사용법, 판매 대금 지급 시점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경매 시간과 입금 순서, 신청 제한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