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폐차장을 찾는다면 용인시가 공개한 전문 폐차업체 5곳이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기흥구에 1곳, 처인구에 4곳이고, 협회 목록에도 같은 주소로 올라 있어요.
폐차는 견적이 업체마다 다르고, 말소까지 끝내야 자동차세가 멈춥니다. 후보 5곳을 지도 위에 올려 보고, 보상금과 견인비를 따지는 법, 개인 서류, 넘긴 뒤 정산까지 순서대로 풀어 갑니다.
용인폐차장 한눈에
- 시 공개 업체: 기흥 지곡동 1곳 + 처인 고림동·원삼면 4곳
- 말소 비용: 증지 1,000원 + 등록세 15,000원 = 16,000원
- 말소 기한: 폐차 사유가 생긴 날부터 1개월 이내
- 민간 안내 보상금 대략치: 경차 15~25만원부터 SUV·승합 40~55만원까지
- 올해 용인시 조기폐차 접수: 3월 6일~27일, 이미 마감
폐차 보상금은 고철값 수준입니다. 연식이 오래돼도 중고차로 팔면 더 나오는 차가 있으니, 같은 차종과 연식의 보통 가격을 먼저 보고 견적을 받으세요.
용인 등록 폐차장 5곳과 고르는 순서
용인시 조기폐차 전문업체 현황에는 다섯 곳이 올라 있습니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목록도 같은 주소로 표시해요. 시 목록과 협회 목록에 모두 이름이 있으면 일단 후보로 삼아도 됩니다.
수도자동차는 협회 검색과 시 목록에서 전화번호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탑폐차산업도 예전 주소록과 시 목록의 번호가 달라요. 업체 이름으로 한 번 더 검색해 연결되는 번호를 찾고, 통화에서 지금 개인 차량도 받는지 물으세요.
- 후보 5곳 확인시 목록과 협회 폐차장 검색에서 이름과 주소를 맞춥니다.
- 내 차 위치와 가까운 곳 추리기수지·기흥이면 지곡동, 이천·백암 쪽이면 원삼면이 가깝습니다.
- 같은 조건으로 견적차종·연식·운행 여부를 똑같이 말하고 두세 곳에 묻습니다.
- 인수증명서 받기차를 넘길 때 폐차인수증명서를 꼭 받아 둡니다.
용인 폐차 가격, 얼마를 받을 수 있나
폐차 보상금에 공식 시세표는 없습니다. 민간 안내가 올해 상반기 대략치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 차종 | 대략 보상금 |
|---|---|
| 경차 | 15~25만원 |
| 소형 | 20~30만원 |
| 준중형 | 25~35만원 |
| 중형 | 30~40만원 |
| 대형 | 35~50만원 |
| SUV·승합 | 40~55만원 |
이 숫자는 용인 업체의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차의 무게, 부품 상태, 그날 고철 시세에 따라 달라지고 조기폐차 지원금과도 다른 돈이에요.
실수령액은 보상금에서 빠지는 비용까지 따져야 나옵니다. 가정으로 중형차 보상금이 35만원인데 견인비 3만원이 따로 빠진다면 손에 쥐는 돈은 32만원입니다. 다른 곳이 33만원에 견인 무료라면 그쪽이 낫다는 뜻이에요.
말소 비용과 기한, 이만큼 듭니다
폐차는 차를 넘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말소등록까지 해야 자동차세와 보험 의무가 끝나요. 용인시는 폐차를 포함한 말소등록을 사유가 생긴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신청하라고 합니다.
비용은 크지 않습니다. 증지 1,000원과 등록세 15,000원을 더하면 16,000원이고, 말소사실증명서까지 받으면 1,300원이 더해져 17,300원입니다. 대행을 맡기면 이 돈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가 갈림길이에요. 폐차 사유가 생긴 날부터 한 달이 지나면 곤란해지니 일정을 먼저 잡으세요. 기한과 사유별 방법은 말소등록 방법과 사유에서 이어집니다.
개인 차량 폐차 서류
기본 서류는 자동차등록증과 번호판, 신분증입니다. 폐차를 요청할 때는 요청일 전 3일 이내에 발급한 자동차등록원부도 필요하다고 용인시 FAQ가 알려 줘요. 말소에는 폐차장이 발급하는 폐차인수증명서가 들어갑니다.
- 자동차등록증
- 번호판
- 신분증
- 요청일 전 3일 이내 발급한 자동차등록원부
- 대리라면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대리, 상속, 법인 차량은 추가 서류가 붙습니다. 업체에 소유 형태를 먼저 말하면 필요한 목록을 받을 수 있어요. 전체 목록은 폐차서류 준비에 모아 뒀습니다.
압류나 저당이 걸린 차는 일반 말소를 하려면 그것부터 풀어야 합니다. 다만 차령초과 폐차말소와 멸실말소는 예외로 처리됩니다. 순서는 압류폐차 전 확인할 것과 차령초과말소 절차를 보세요.
올해 용인 조기폐차는 어떻게 됐나
용인시는 올해 조기폐차에 약 29억 6,140만원을 잡고 1,184대를 계획했습니다. 접수는 3월 6일부터 27일까지였고 이미 끝났어요.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가 대상이었고, 용인시나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연속 등록돼 있어야 했습니다.
상한은 차량기준가액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폐차 보상금과 별개의 돈입니다. 이미 선정된 사람이라면 폐차 보조금 청구는 선정 확인서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예요. 기한이 지나면 지급받지 못하니 선정자는 먼저 확인하세요.
조건과 청구 방법은 조기폐차조건 5가지, 조기폐차지원금 2026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폐차 뒤 보험과 자동차세 정산
차를 넘긴 날이 끝이 아닙니다. 자동차세는 폐차인수증명서에 적힌 폐차일까지 일할로 계산합니다. 이미 낸 세금이 있다면 그 이후 기간이 정산 대상이에요.
보험은 말소사실증명서 또는 자동차등록원부 갑을 보험회사에 내면 잔여 기간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넘길 때 받은 폐차인수증명서를 보관하고, 말소가 끝난 뒤 증명서를 한 번 더 받아 두면 편해요. 전체 흐름은 자동차폐차절차에서 맡길 때부터 말소까지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수출이 더 나을지 따져 보려면 중고차수출 절차와 필요 서류도 함께 보세요.
폐차 뒤 탈 차를 정하는 중이라면 예산 구간부터 좁히세요. 등록 업체 검색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인에서 등록된 폐차장인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해체재활용업협회 폐차장 검색에서 지역과 업체명으로 찾고, 용인시가 올린 조기폐차 전문업체 현황과 맞춰 보세요. 두 곳에 모두 이름이 있으면 후보로 충분합니다. 전화할 때 지금도 개인 차량을 받는지, 폐차인수증명서를 주는지 한 번 더 물으면 됩니다.
기흥·수지·처인 어디까지 견인하나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등록 업체 5곳이 기흥 지곡동, 처인 고림동, 처인 원삼면으로 나뉘어 있어요. 내 차가 있는 곳이 수지든 기흥이든 업체마다 견인 가능 범위와 비용이 다릅니다. 차 있는 주소를 말하고 견인비를 받는지, 보상금에서 빼는지 같이 물으세요.
차종과 상태에 따라 실제 폐차 보상금은 얼마인가요?
민간 안내의 올해 대략치는 경차 15~25만원, 중형 30~40만원, SUV·승합 40~55만원 선입니다. 용인 업체의 실제 견적은 아니라서 차종, 시세,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조건으로 두세 곳에 물어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말소 대행비와 등록세는 견적에 포함되나요?
용인시 기준 말소 증지 1,000원과 등록세 15,000원이 들고, 말소사실증명을 받으면 1,300원이 더해집니다. 이 돈을 업체가 대신 내는지, 보상금에서 빼는지는 업체마다 달라요. 견적을 받을 때 '최종 입금액'이 얼마인지 물어 보세요.
보험과 자동차세 정산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자동차세는 폐차인수증명서에 적힌 폐차일까지 일할로 계산합니다. 보험은 말소사실증명서나 자동차등록원부 갑을 보험사에 내면 남은 기간분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폐차를 넘길 때 받은 서류를 버리지 말고 그대로 보관하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용인시 | 조기폐차 전문업체 현황, 말소등록 안내, 자동차 민원 FAQ -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 폐차장 검색 - 한국자동차환경협회 | 전문 폐차업체 목록, 조기폐차 청구 절차 - 민간 폐차 가격 안내 | 차종별 보상금 대략치 - 뉴시스 2026-02-25 | 용인시 조기폐차 사업 규모와 접수 일정
공식 안내와 업체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업체 조건과 지원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