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고차수출은 전화와 카카오톡 1:1 상담이 무료이고, 차량 체크와 구매 계약은 업체가 대신해 주는 수출 전문 매입 업체입니다. 대신 이 대행에는 수수료가 붙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돈이 들지 않는다는 말과, 거래 전체가 공짜라는 말은 다릅니다.
처음 찾는 분이 제일 궁금해하는 건 "광고에 나온 수출 가격을 내 차도 받을 수 있나"일 거예요. 업체 화면에는 매매상사 가격과 수출 가격을 나란히 둔 예시가 있지만, 내 차 견적은 아닙니다.
국민중고차수출 한눈에
- 운영: 주식회사 케이에스오토트레이딩 (사업자등록번호 514-88-02771)
- 상담: 전화·카카오톡 1:1 무료상담
- 신청: 모바일 화면에 차종·연락처 입력 + 개인정보 동의 후 수출 가격 확인
- 하는 일: 차량 체크와 구매 계약 대행 (대행 수수료 있음, 금액 비공개)
- 대상: 노후·고주행 차량, 국산차·외제차·트럭 매입 상담
수출 견적이 높은지 낮은지는 국내 보통 가격을 알아야 판단돼요. 같은 차종·연식·주행거리의 시세를 먼저 보고 상담에 들어가면 협상이 훨씬 쉽습니다.
국민중고차수출 이용 방법, 신청부터 인도까지
신청은 모바일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차종과 연락처를 넣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동의한 뒤 수출 가격 확인 버튼을 누르면 돼요. 화면에 가격이 바로 나오는 계산기라기보다 상담을 연결하는 입구라고 보면 쉽습니다.
- 차종·연락처 입력동의 항목을 읽고 수출 가격 확인을 누릅니다.
- 전화 또는 카카오톡 상담둘 다 무료입니다. 편한 쪽을 고르세요.
- 차량 체크와 가격 제시업체가 차 상태를 보고 구매 조건을 냅니다.
- 구매 계약 대행이때부터 대행 수수료가 걸립니다. 계약서 항목을 꼭 읽으세요.
- 서류 넘기고 말소등록수출은 말소등록을 마친 차만 가능합니다.
광고 속 매매상사 vs 수출 가격 7건, 어떻게 읽을까
업체 화면에는 같은 차를 매매상사에 넘길 때와 수출로 넘길 때 가격을 비교한 사례가 7건 있습니다. 차이는 100만원에서 350만원 사이입니다.
| 차종·연식 | 매매상사 | 수출 | 차이 |
|---|---|---|---|
| NF소나타 2008년식 | 100만원 | 200만원 | 100만원 |
| 현대 포터 2008년식 | 120만원 | 220만원 | 100만원 |
| 아반떼MD 2011년식 | 300만원 | 450만원 | 150만원 |
| K3 2012년식 | 500만원 | 700만원 | 200만원 |
| BMW 520D 2017년식 | 1,050만원 | 1,310만원 | 260만원 |
| 더 뉴 쏘렌토 2020년식 | 950만원 | 1,270만원 | 320만원 |
| 벤츠 E클래스 2017년식 | 930만원 | 1,280만원 | 350만원 |
숫자만 보면 수출이 늘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표는 읽는 법이 따로 있어요.
내 차와 비슷한 급을 허브에서 보면 국내 가격대를 잡기 좋아요. 아반떼, K3, 쏘나타, 포터2 모두 연식별 보통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광고 예시와 비교해서 "이 정도 차이가 나는 게 당연한가"를 가늠해 보세요.
대행 수수료와 비용, 계약 전에 서면으로 받을 것
회사 소개를 보면 차량 체크와 구매 계약을 업체가 대행하고 일정의 대행 수수료가 있다고 합니다. 금액이나 요율은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견적은 "얼마에 사 간다"가 아니라 "내 통장에 얼마 들어오나"로 비교해야 합니다.
수출 안내 업체 CARPORT도 계약서에 최종 금액, 공제 비용, 말소 담당을 적으라고 권합니다. 국민중고차수출만의 조건은 아니지만 어느 업체에나 그대로 쓸 수 있는 기준이에요.
- 최종 입금액이 숫자로 적혀 있는가
- 대행 수수료와 공제 비용이 따로 적혀 있는가
- 말소등록을 누가 맡는지, 언제까지인지
- 입금 시점이 차를 넘기기 전인지 후인지
- 견적 뒤 가격이 바뀔 때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지
계약서 항목은 자동차매매계약서 작성 시 확인할 항목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사고차·고주행차·트럭도 팔 수 있을까
업체 게시 사례를 보면 노후·고주행 차량, 국산차와 외제차, 트럭까지 매입 상담 대상으로 올라 있습니다. 7건 예시에도 2008년식 소나타와 포터가 들어 있어요. 오래된 차일수록 국내 매매상사에서는 값이 잘 안 나오기 때문에 수출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상담이 된다는 것과 내 차를 사 준다는 보장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개별 차량의 매입은 차 상태를 본 뒤에 정해져요. 사고가 있었다면 처음 통화에서 말하세요. 나중에 현장에서 드러나면 금액이 깎이기 쉽습니다. 사고차를 팔 수 있는 다른 경로는 사고차 판매 가능한 곳과 확인할 것에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폐차가 더 나은 차라면 자동차폐차절차도 같이 보세요.
수출용으로 넘기면 말소는 어떻게 되나
중고차는 말소등록을 마친 차만 수출할 수 있습니다. 말소는 말소 사유가 생긴 날부터 1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고, 늦으면 지연 일수에 따라 과태료가 붙어요. 55일 이상 늦으면 50만원입니다. 수출하는 업체가 소유자를 대신해 말소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말소가 끝난 뒤에도 일이 하나 남습니다. 말소 후 1년 안에 실제 수출이 됐는지 등록관청에 신고해야 해요. 수출업체가 대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고 의무가 어디에 있는지는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업체 사례에는 서류 당일 말소를 마친 경우도 있는데, 이는 개별 사례이지 모든 거래의 기한이 아닙니다.
전체 절차는 중고차수출 절차와 필요 서류, 말소 자체는 말소등록 방법과 사유, 기한 정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연식이 아주 오래된 차라면 차령초과말소 절차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는 이렇게 해 보세요
수출업체 한 곳만 보고 정하면 비교 대상이 없어요. 아래 순서가 가장 짧습니다.
- 국내 보통 가격 확인시세 조회기에서 내 차 급의 가격대를 봅니다.
- 국내 매입 견적 한 곳비교 기준선이 됩니다. 내차시세조회 방법: 엔카·헤이딜러·KB차차차를 참고하세요.
- 수출 견적 두세 곳같은 조건으로 같은 날 받으세요.
- 입금액 기준으로 비교수수료와 공제 뒤 금액을 나란히 둡니다.
- 서면으로 확정계약서에 최종 금액과 말소 담당을 적습니다.
자동차시세조회 방법과 평균매매가 활용에서 공공 평균매매가를 보는 법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예산이 고민이라면 차를 판 돈으로 어떤 차를 살지 아래에서 이어가세요.
견적을 받기 전에 업체 화면을 직접 보고 싶다면 국민중고차수출 공식 화면에서 상담 신청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중고차수출은 상담만 받아도 돈이 드나요?
전화와 카카오톡 1:1 상담은 무료입니다. 다만 무료는 상담까지이고, 실제로 차를 넘길 때는 차량 체크와 구매 계약을 대행하는 수수료가 붙습니다. 금액이나 요율은 공개돼 있지 않으니 견적을 받을 때 항목으로 나눠 물어보세요.
광고에 나온 수출 가격을 내 차도 받을 수 있나요?
그대로 받는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광고 예시는 차종과 연식만 적혀 있고, 주행거리와 사고 여부, 산출한 날짜는 알 수 없어요. 내 차의 차종·연식·주행거리·사고 이력을 넣은 견적을 따로 받아야 비교가 됩니다.
사고차나 주행거리 많은 차도 상담이 되나요?
업체 게시 사례에 노후·고주행 차량과 국산차·외제차·트럭 매입이 있습니다. 상담은 되지만 모든 차를 사 준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사고 이력까지 숨기지 말고 처음부터 말해야 나중에 금액이 바뀌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를 넘기면 말소는 누가 하고, 언제 끝나나요?
업체 게시 사례에는 서류를 받은 당일 말소를 끝낸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거래의 기한을 약속하는 건 아니라서, 계약서에 말소를 누가 맡는지 적고 말소 뒤 받는 서류까지 챙기세요.
수출용으로 넘긴 차는 언제 말소돼야 하나요?
중고차는 말소등록을 마친 차만 수출할 수 있습니다. 말소 사유가 생긴 날부터 1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고, 수출하는 업체가 소유자를 대신해 신청하기도 합니다. 말소 뒤 1년 안에는 실제 수출이 됐는지 신고해야 해요.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국민중고차수출 | 모바일 상담 화면·회사소개·게시 사례·비교 예시 - CARPORT | 중고차 수출 서류·계약 체크리스트 - 관세청 | 중고자동차 수출통관 안내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자동차 말소등록·수출 이행 신고
업체 자체 안내와 공공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광고 비교 가격은 실거래가나 보장액이 아니며, 조건과 수수료는 업체에 따라 달라지고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