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스타리아 EV 가격표, 제원, 연비
마지막 수정 2026-05-10
더 뉴 스타리아 EV는 5,792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전기 승합차입니다. 차값과 전비, 유지비를 함께 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4월 23일 출시된 이 모델은 84.0kWh 배터리와 218PS 모터를 갖췄고, 용도에 따라 가격 차이도 꽤 큽니다. 오늘은 트림별 가격표와 1년 비용까지 같이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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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요약
2026년형 더 뉴 스타리아 EV는 카고, 투어러, 라운지, 리무진으로 나뉘며 시작 가격이 달라집니다. 가장 낮은 시작가는 카고 3인승이고,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승차감과 편의 사양이 더해집니다.
가격만 빠르게 보면 5,792만 원대부터 8,922만 원대까지로 보시면 됩니다. 다인승 이동이나 업무용 활용을 생각하신다면 가격보다 좌석 구성과 전비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구매 조건에 따라 충전 크레딧이나 홈충전기 관련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어서, 실제 부담은 선택 시점에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트림 가격과 선택 사양 가격을 같이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구분 | 시작 가격 |
|---|---|
| 카고 일렉트릭 | 약 5,792만 원부터 |
| 투어러 일렉트릭 | 약 6,029만 원부터 |
| 라운지 일렉트릭 | 약 6,549만 원부터 |
| 리무진 일렉트릭 | 약 8,922만 원대 |
위 금액은 큰 흐름을 먼저 보기 위한 요약입니다. 실제로는 7인승과 11인승, 카고와 승합형의 차이로 가격이 나뉘기 때문에 본문에서 한 번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트림별 가격표
여기서는 대표 트림을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표는 작게 나누어 봐야 모바일에서도 읽기 편하고, 어떤 용도에 맞는지 바로 비교하기 좋습니다.
전비가 좋은 순서만 보는 것보다 좌석 수, 적재 용도, 편의 사양을 함께 보는 편이 실구매 판단에 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카고와 라운지 계열은 쓰임새가 달라 가격 체감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 트림 | 복합전비 | 판매가격 |
|---|---|---|
| 카고 일렉트릭 3인승 | 4.1 km/kWh | 약 5,792만 원 |
| 카고 일렉트릭 5인승 | 4.1 km/kWh | 약 5,870만 원 |
| 투어러 일렉트릭 11인승 모던 | 3.9 km/kWh | 약 6,029만 원 |
카고 3인승과 5인승의 가격 차이는 약 78만 원입니다. 반면 투어러 11인승 모던은 카고 5인승보다 약 159만 원 높아서, 좌석 활용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어울립니다.
| 트림 | 복합전비 | 판매가격 |
|---|---|---|
| 라운지 일렉트릭 11인승 프레스티지 | 3.9 km/kWh | 약 6,549만 원 |
|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 4.3 km/kWh | 약 6,698만 원 |
| 라운지 일렉트릭 7인승 인스퍼레이션 | 4.3 km/kWh | 약 7,090만 원 |
| 리무진 일렉트릭 6인승 | 미표기 | 약 8,922만 원대 |
라운지 11인승 프레스티지와 7인승은 같은 계열이지만 체감 가격과 활용 방식이 다릅니다. 7인승은 가족용으로, 11인승은 다인 탑승이나 셔틀 성격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리무진 6인승은 가격대가 가장 높아 고급 사양 중심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가격 차이는 라운지 7인승 시작가보다 약 2,224만 원 정도 더 높습니다.
연식별 가격 차이
이 모델은 2026년형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고, 4월 23일에 출시됐습니다. 같은 연식 안에서도 좌석 구성과 옵션에 따라 가격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연식보다 트림 구분을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라운지 7인승은 6월 30일 이전 가격이 약 6,698만 원으로 잡혀 있고, 7월 1일 이후에는 변동이 반영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같은 트림이라도 구매 시점에 따라 실견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연식 차이보다도 출시 시점과 트림 구성이 가격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그래서 견적을 받을 때는 연식과 더불어 좌석 수, 선택 사양, 적용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트림 선택
가성비를 먼저 보신다면 카고 3인승과 5인승이 무난합니다. 적재와 업무 활용이 중요할 때는 가격 부담을 조금 낮추면서도 전기차 장점을 살리기 좋습니다.
가족 이동이나 승객 수가 많다면 투어러 11인승이나 라운지 7인승이 더 잘 맞습니다. 그중 라운지 7인승은 전비도 괜찮고, 실내 활용도도 좋아서 가장 균형감 있는 선택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카고 3인승은 적재 중심으로 보기 좋습니다
- 투어러 11인승은 다인 탑승이 많은 분께 어울립니다
- 라운지 7인승은 가족용과 편의성을 함께 보기 좋습니다
- 리무진 6인승은 고급감과 넓은 실내를 중시할 때 잘 맞습니다
선택 사양까지 더하면 총액이 빠르게 올라가므로, 처음부터 필요한 옵션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실구매 예산을 먼저 정해두면 트림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원과 엔진 성능
더 뉴 스타리아 EV는 84.0kWh 리튬 이온 배터리와 160kW 모터를 쓰고, 최고출력은 218PS, 최대토크는 35.7kgf.m입니다. 400V와 800V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 충전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차체는 전장 5,255mm, 전폭 1,995mm, 축간거리 3,275mm로 큰 편입니다. 그래서 도심에서도 크기가 느껴지지만, 승합차 특유의 넓은 실내와 안정감을 기대하시는 분께 잘 맞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배터리 | 84.0kWh 리튬 이온 |
| 모터 출력 | 218PS |
| 최대토크 | 35.7kgf.m |
| 충전 시스템 | 400V / 800V 멀티 충전 |
| 축간거리 | 3,275mm |
공차중량은 트림에 따라 2,590kg에서 2,695kg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무게감이 있는 대신, 큰 차체를 바탕으로 승차 공간과 직진 안정감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비와 충전비 계산
전기차는 유류비보다 충전비가 핵심입니다. 투어러 11인승의 복합전비 3.9km/kWh를 기준으로 보면, 완속 충전 1kWh당 300원 가정 시 연간 비용을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카고는 4.1km/kWh, 라운지 7인승은 4.3km/kWh라서 실제 충전비는 조금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급속 충전 비중이 높아지면 단가가 올라갈 수 있으니, 생활 패턴에 맞춰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주행거리 | 예상 충전비 |
|---|---|
| 10,000km | 약 77만 원 |
| 15,000km | 약 115만 원 |
| 20,000km | 약 154만 원 |
10,000km 기준으로는 한 달에 약 6만 원대 후반 수준으로 나뉘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충전비 차이가 커지니, 출퇴근용인지 장거리용인지 먼저 정해보시면 좋습니다.
세금과 보험료 예상
전기차는 자동차세가 비교적 단순합니다. 비영업용 승용 전기차는 연 13만 원 안팎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매년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취득세는 차량 가격과 감면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구매 전에는 차값뿐 아니라 등록 단계 비용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 항목 | 예상 금액 |
|---|---|
| 자동차세 | 연 13만 원 안팎 |
| 취득세 | 차량가와 감면에 따라 변동 |
보험료는 운전 경력과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큰 차체의 승합 전기차인 만큼 연령이 낮을수록 비용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 연령대 | 예상 보험료 |
|---|---|
| 20대 초반 | 약 180만 원~250만 원 |
| 20대 후반 | 약 120만 원~180만 원 |
| 30대 | 약 90만 원~150만 원 |
| 40대 이상 | 약 70만 원~130만 원 |
보험료와 세금은 운전 이력, 가입 조건, 차량 사용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받을 때는 보험료와 취득세까지 포함한 총액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유지비 정리
투어러 11인승을 기준으로 연 10,000km를 주행하고 30대 보험료를 가정하면, 충전비 약 77만 원과 자동차세 약 13만 원, 보험료 약 120만 원을 더해 연 210만 원 안팎으로 볼 수 있습니다.
15,000km면 약 248만 원, 20,000km면 약 287만 원 정도로 늘어납니다. 주행거리가 많아질수록 충전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실제 사용량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차값과 취득세까지 합치면 첫해 체감 예산은 더 커집니다. 그래서 전기차 승합 모델은 월 납입금만 보지 말고 초기 비용과 연간 비용을 같이 비교하셔야 합니다.
구매 전 체크사항
이 차는 사람을 많이 태우는지, 짐을 많이 싣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목적이 명확할수록 트림 선택도 쉬워집니다.
- 승객 수가 많은지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 충전 환경이 완속 중심인지도 중요합니다
- 선루프나 내비, 테크 패키지 추가 여부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 7인승과 11인승 중 어떤 형태가 더 자주 쓰일지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1인승은 셔틀이나 사업용 활용에 잘 맞고, 7인승은 가족 이동에 더 자연스럽습니다. 카고는 적재 활용이 분명할 때 만족도가 높습니다.
결국 핵심은 가격표보다 사용 목적입니다. 같은 전기차라도 좌석 수와 옵션에 따라 체감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 뉴 스타리아 EV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본 시작가는 카고 3인승의 약 5,792만 원대입니다.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며, 리무진 6인승은 약 8,922만 원대까지 올라갑니다. 좌석 수와 편의 사양에 따라 차이가 커서 가격표를 트림별로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트림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업무용이나 적재 활용이 많다면 카고 3인승과 5인승이 잘 맞습니다. 가족용으로는 라운지 7인승이 균형이 좋고, 다인 탑승이 잦다면 투어러 11인승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고급감과 여유 공간을 중시하신다면 리무진 6인승을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1년 유지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연 10,000km와 30대 보험료를 기준으로 보면 충전비, 자동차세, 보험료를 합쳐 약 210만 원 안팎으로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15,000km와 20,000km로 늘어나면 총액도 함께 올라갑니다. 다만 실제 보험료와 충전비는 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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